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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수원시민가곡제 공연 장연. / 사진제공=수원문화재단 |
수원시민가곡제는 2017년 수원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연주자들의 열정으로 시작해 2018년에는 수원시향과 수상자들의 협연과 축하 공연의 풍성한 무대도 선보이는 뜻깊은 가곡제가 됐다.
올해 수원시민가곡제는 수원문화재단과 한국음악협회 수원시지부의 공동 주최∙주관으로 수원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확산했다.
올해 수원시민가곡제는 수원문화재단과 한국음악협회 수원시지부의 공동 주최∙주관으로 수원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확산했다.
지난 9월21일 예선전을 시작해 10월13일 본선을 치뤘으며 오는 28일 저녁 7시30분 가곡제 수상자 축하공연을 펼친다.
가곡제 수상자는 시니어부에서 변형완(대상), 박용래(금상), 모지선(은상), 유정희(동상), 심상국(장려상)씨다. 일반부에서는 윤수진(대상), 곽동운(금상), 설인권(은상), 조훈희(동상), 김희조·노재형·장태현·윤재범·윤지원·정해일(이상 장려상)씨가 수상했다. 수상자 중 대상 변형완과 윤수진, 금상의 박용래과 곽동운씨가 축하공연으로 협연 연주를 펼친다.
이번 공연은 전석 초대이며 전화문의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사)한국음악협회 수원시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가곡제 수상자는 시니어부에서 변형완(대상), 박용래(금상), 모지선(은상), 유정희(동상), 심상국(장려상)씨다. 일반부에서는 윤수진(대상), 곽동운(금상), 설인권(은상), 조훈희(동상), 김희조·노재형·장태현·윤재범·윤지원·정해일(이상 장려상)씨가 수상했다. 수상자 중 대상 변형완과 윤수진, 금상의 박용래과 곽동운씨가 축하공연으로 협연 연주를 펼친다.
이번 공연은 전석 초대이며 전화문의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사)한국음악협회 수원시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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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