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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 서구청 청사 전경/사진=서구청 |
민생규제 혁신토론회는 국민의 실생활 속 규제애로 해소를 위해 국민과 공무원, 민간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주민생활 속 불편, 기업활동, 국민 안전 등 일상과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4308건을 전국에서 접수받아 심사를 거쳐 460건을 선정해 이 중 약 100여건을 개선하기로 소관부처와 협의했다.
행안부는 국민 필요과제 12건을 선정해 14일간 온라인 국민투표를 통해 최종 7건을 선정하고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20일 행안부장관 주재로 관계부처, 전문가, 국민참여단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찬반 토론회를 개최했다.
행안부는 국민 필요과제 12건을 선정해 14일간 온라인 국민투표를 통해 최종 7건을 선정하고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20일 행안부장관 주재로 관계부처, 전문가, 국민참여단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찬반 토론회를 개최했다.
서구는 국토부,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국무조정실, 전문가 등과 지속적인업무협의와 현장토론회를 통해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해 주민 편익을 증진시키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해 주민 편익을 증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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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