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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외식경영 제공 |
식당에서 식재료 사는 일은 쇼핑이 아니라 업무다. 필요한 품목만 골라 최대한 빠르고 저렴하게 사는 노하우가 필요한 건 그런 이유에서다. 식자재 구매의 비효율을 줄이는 팁 하나는 ‘괜찮은 플랫폼의 선택’. 필요한 정보를 모아둔 플랫폼이라면 잘 고르는 일에만 집중하면 된다.
지난 5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B2B 식자재 도매 플랫폼 ‘식봄’은 식자재 유통사들이 개별 입점해 상품을 판매하는 B2B 오픈마켓이다.
월간외식경영에 소개된 '식봄'은 사업자 회원의 지역·업종·메뉴 데이터를 바탕으로 추천 식재료를 큐레이션하고 적합한 유통업체를 매칭, 업체별 상품 최저가 비교와 빅테이터 분석을 통한 인기 식자재 추천 기능까지 제공한다. 입점 식자재 업체가 기대할 수 있는 메리트도 충분하다.
업계 최저수준의 수수료로 운영하는 것은 물론, 거래일로부터 16일 후 정산하는 시스템을 통해 빠른 자금 회수까지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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