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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시는 11월 23일 롯데시네마 광명아울렛점에서 '제7회 광명시 전국 청소년미디어페스티벌 영상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 사진제공=광명시 |
전국 만14세부터 24세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 제작한 15분 이내의 영상물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200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 중 우수작을 선정해 이날 시상했다.
서일동 광명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의 행복한 삶은 ‘표현과 참여’에서 비롯된다. 광명시 청소년을 비롯한 대한민국 모든 청소년이 표현과 참여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공모에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미디어와 소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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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