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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평군청 전경 /사진제공=함평군 |
25일 함평군에 따르면 환경부는 수도서비스 품질 향상 등을 위해 매년 전국 159개 수도사업자를 대상으로 수도사업의 운영·관리, 경영개선 및 서비스실태 등을 평가하고 있다.
올해 환경부는 평가단을 통한 현장평가를 중심으로 총 3개 분야 29개 항목을 종합평가했다. 함평군은 유수율 개선, 연차별 급수구역 확대, 정수장 시설 개선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운영관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나윤수 군수권한대행은 "최근 전국에서 발생된 붉은 수돗물로 인해 물 복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며"내년에도 노후상수관리 정비 사업을 시작으로 상수원 원수부터 정수장 먹는 물까지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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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