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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광주신세계 제공. |
광주신세계는 8층 '빌레로이앤보흐' 주방식기 매장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홈파티에 제격인 식기를 선보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시즌 한정으로 출시한 이번 컬렉션은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산타클로스와 트리 등이 그려진 접시와 식기류 40종으로 구성됐다.
유럽의 동화적 영감을 담은 다채로운 패턴과 붉은 색상이 조화를 이뤄 연말 테이블웨어 연출에 특별함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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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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