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아차 광주공장 제공.
/사진=기아차 광주공장 제공.
기아차 광주 3공장 현장관리자들이 동절기를 맞아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배달했다.

1일 기아차 광주공장에 따르면 광주공장 조립 3부 주임, 그룹장, 파트장으로 구성된 현장관리자 모임 ‘행복한 사람들’은 지난달 30일 광주 서구 서창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연탄 2000장과 30가구에 이불을 전달했다.

기아차 광주 3공장 조립3부 현장관리자 모임 ‘행복한 사람들’은 2017년 광주 남구 월산동에 연탄 3000장을 시작으로 지난해 광주 북구 임동, 그리고 올해 서구 서창동까지 해마다 겨울 지역사회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겨울철 난방봉사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