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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슈퍼셀 |
이번 계약 체결에 따라 양사는 라인프렌즈 오리지널 캐릭터인 ‘브라운앤프렌즈’를 브롤스타즈 테마로 재해석한 신규 스킨을 출시한다. 라인 메신저내 스티커는 물론 캐릭터 제품으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브롤스타즈 IP를 활용한 공식 캐릭터 상품을 라인프렌즈가 개발하고 이를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라인프렌즈와 협업을 통해 개발된 게임 스킨은 지난달 25일 브롤스타즈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브롤스타즈 글로벌 공식 캐릭터 상품은 다음달 국내에서 오픈하는 팝업스토어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 /사진=슈퍼셀 |
슈퍼셀 관계자는 “라인프렌즈의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뛰어난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활용해 브롤스타즈 게임의 세계관을 널리 알릴 것”이라며 “게임내 캐릭터의 매력도를 극대화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라인프렌즈 관계자는 “그동안 글로벌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브라운앤프렌즈, BT21, ROY6 등의 IP를 개발하는 등 캐릭터 브랜드를 넘어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서 자리매김해왔다”며 “슈퍼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게임 분야로 그 영역을 확장해 라인프렌즈 주요 타깃을 Z세대까지 확대하고 캐릭터 비즈니스의 성공 공식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슈퍼셀은 지난달 14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9’의 메인 스폰서로 참가해 ‘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 e스포츠 경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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