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빈우(오른쪽)와 남편 전용진.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빈우(오른쪽)와 남편 전용진.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빈우가 남편 전용진과의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김빈우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밤 10시에 감자전, 깻잎전 해치우고 잤더니 지금까지 얼굴이 부어있다"라며 "요즘 너무 바빠서 운동 열심히 못했는데... 치팅데이라고 하기 민망하지만 어제는 치팅데이였던 걸로"라는 글을 게재했다.


게시글에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김빈우와 전용진이 보기만 해도 군침도는 거나한 한 상 차림을 펼쳐놓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부어도 예쁘시다", "열심히 운동하면 (살이) 쏙 빠질 것", "행복하고 예쁜 가족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빈우-전용진 부부는 최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