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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소형 SUV셀토스/사진=기아차 제공. |
기아차 광주공장 생산 차량인 '스포티지'와 '셀토스'가 글로벌 시장과 국내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2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11월 국내 판매는 4만8615대, 해외 20만327대 등 총 24만8942대로 전년동월대비 0.8% 증가했다.
차량별 실적은 광주공장에서 생산되는 스포티지가 4만541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K3(포르테)가 2만5890대, 리오(프라이드) 2만3911대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셀토스(6136대)로 지난 7월 출시 이후 4개월만에 기아차 국내 월간 판매량 1위로 등극했으며,네 달 연속 소형 SUV시장 판매량 1위도 질주했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12월 한달간 고객 이벤트를 마련했다.
모닝/K3,K5(JF)가솔린,K5(JF)LPi,스포티지/카니발,소렌토 차종에 대해 기간별로 최저30~110만원 할인해주며,특별 무이자 할부도 진행한다.이와함께 10년 경과 노후차 특별 이벤트 등 다양한 2019 그랜드 피날레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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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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