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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필립 인스타그램 |
3일 배우 이필립이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화제다.
하지만 드라마 ‘신의’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현재 사업에 매진 중이다. 이필립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학 졸업 후 작은 IT 기업을 2년 정도 운영했다. 원치 않았던 사고로 배우를 더 이상 할 수 없어 다시 사업을 하게 됐다"며 사업가로 변신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또 이필립은 과거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재벌 3세로 언급되기도 했다. 이필립의 부친은 성공한 재미 사업가 이수동 STG 회장이다.
한편 3일 한 매체는 이필립이 30대 쇼핑몰 모델 겸 대표 A씨와 약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3일 한 매체는 이필립이 30대 쇼핑몰 모델 겸 대표 A씨와 약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 보도에 따르면 A씨는 1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며 두 사람은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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