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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메디포스트 |
이번 임상시험은 환자 100명을 무작위로 배정해 미세천공술만 진행한 환자군과 미세천공술에 카티스템을 추가 적용한 환자군으로 나눈다. 48주 동안 두 환자군을 비교하고, 관찰기간을 거쳐 카티스템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메디포스트는 효과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하기 위해 SK바이오랜드에 임상시험권을 양도할 예정이다. 앞서 두 회사는 지난해 말 '발목관절 적응증 카티스템의 국내 독점판매권 부여' 계약을 맺었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현재 수술법은 발목뼈인 거골 연골 손상에 대해서만 제한적으로 효과가 있을 뿐 장기적으로 예후가 좋지 않다"며 "카티스템 투여를 통해 환자들의 질병이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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