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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현이 고향에서 열리는 12월21일 토요일 UFC Fight Night 부산(이하 UFC 부산) 오마르 모랄레스를 상대로 연패 탈출을 노린다.
대회를 앞두고 가진 스포티비(SPOTV)와의 인터뷰에서 마동현은 “고향에서 UFC 대회가 열릴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면서 “다시 열린다는 보장도 없는 흔치 않은 기회다. 출전하게 돼 좋다”고 밝혔다.
마동현은 지난 2014년 1월, 프로 데뷔 이후 유일무이하게 부산에서 치른 MMA 대회에서 1라운드 45초만에 KO승리를 거둔 바 있다. 이번에도 멋진 승리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에 “홈에서 강하다”라며 짧고도 강한 대답을 내놓았다.
마동현은 올해 2월과 8월, 두 차례 시합에 나섰지만 모두 패배했다. 그러나 전혀 기죽지 않은 모습이다. 오히려 이번 대회 상대 모랄레스에게 “준비를 잘 해서 최상의 상태로 맞붙길 바란다”고 전할 정도다.
또한 같은 팀에서 훈련하고 있는 강경호, 최두호와 함께 승리의 기쁨을 나누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동현은 대회를 앞두고 스포티비(SPOTV)의 UFC 부산 특집 ‘비상회담’에 출연했다. 마동현 외에 최두호, 정다운, 박준용, 최승우 등 UFC 부산에 출전하는 코리안 파이터들이 대거 모습을 드러내는 가운데, 성승헌 캐스터의 진행으로 경기 비하인드 스토리, 대회를 준비하는 선수들의 일상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스포티비(SPOTV) ‘비상회담’은 12월 8일 일요일 낮 12시 첫 방송되며, 같은 날 저녁 7시에 재방송으로도 시청 가능하다. 2회는 15일 낮 12시에 방영 예정이다.
| ©스포티비 |
대회를 앞두고 가진 스포티비(SPOTV)와의 인터뷰에서 마동현은 “고향에서 UFC 대회가 열릴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면서 “다시 열린다는 보장도 없는 흔치 않은 기회다. 출전하게 돼 좋다”고 밝혔다.
마동현은 지난 2014년 1월, 프로 데뷔 이후 유일무이하게 부산에서 치른 MMA 대회에서 1라운드 45초만에 KO승리를 거둔 바 있다. 이번에도 멋진 승리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에 “홈에서 강하다”라며 짧고도 강한 대답을 내놓았다.
마동현은 올해 2월과 8월, 두 차례 시합에 나섰지만 모두 패배했다. 그러나 전혀 기죽지 않은 모습이다. 오히려 이번 대회 상대 모랄레스에게 “준비를 잘 해서 최상의 상태로 맞붙길 바란다”고 전할 정도다.
또한 같은 팀에서 훈련하고 있는 강경호, 최두호와 함께 승리의 기쁨을 나누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동현은 대회를 앞두고 스포티비(SPOTV)의 UFC 부산 특집 ‘비상회담’에 출연했다. 마동현 외에 최두호, 정다운, 박준용, 최승우 등 UFC 부산에 출전하는 코리안 파이터들이 대거 모습을 드러내는 가운데, 성승헌 캐스터의 진행으로 경기 비하인드 스토리, 대회를 준비하는 선수들의 일상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스포티비(SPOTV) ‘비상회담’은 12월 8일 일요일 낮 12시 첫 방송되며, 같은 날 저녁 7시에 재방송으로도 시청 가능하다. 2회는 15일 낮 12시에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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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