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019년 가을겨울(FW) 패션업계에서 가장 핫한 아이템은 바로 '플리스'다. 일명 '뽀글이'라고 불리는 플리스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고 간절기부터 추운 겨울까지 입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심지어 지난 몇 년간 겨울 아우터 시장을 군림해오던 롱패딩의 존재를 위협하는 상황.
패션, 아웃도어, 스포츠를 넘나드는 많은 브랜드에서도 플리스 출시가 활발하다. 저마다 기장, 컬러, 스타일, 효율성 등 을 달리해 버전도 다양하다. 올 겨울 대세로 떠오른 플리스, 어떤 걸 선택해야 할까.
◆양면으로 두 가지 스타일 가능한 '리버시블 스타일'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리버시블 아우터의 최대 장점은 실용성이다. 겨울 아우터인만큼 비용도 만만치 않아 부담스러웠다면 양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추천한다. 일별 스타일에 따라 뒤집어 입는 것은 물론 급작스런 온도의 변화에도 바로 대처할 수 있다.
네파가 올 겨울 출시한 피오패리스는 하나의 아우터를 패딩과 플리스 두 가지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예능돌로 각광받고 있는 피오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컬래버레이션 제품이라는 점에서 이 같은 이름이 붙었다. 피오패리스는 패딩과 플리스를 합친 패리스라는 신조어를 활용해 이름에서부터 양면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전면으로 내세우고 있다. 한 쪽은 보송보송한 부클 플리스 면, 뒤집으면 다운 우븐 겉감이 적용돼 때로는 플리스로, 때로는 구스다운 충전재를 넣은 숏 다운으로 활용 가능하다.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리버시블 아우터의 최대 장점은 실용성이다. 겨울 아우터인만큼 비용도 만만치 않아 부담스러웠다면 양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추천한다. 일별 스타일에 따라 뒤집어 입는 것은 물론 급작스런 온도의 변화에도 바로 대처할 수 있다.
네파가 올 겨울 출시한 피오패리스는 하나의 아우터를 패딩과 플리스 두 가지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예능돌로 각광받고 있는 피오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컬래버레이션 제품이라는 점에서 이 같은 이름이 붙었다. 피오패리스는 패딩과 플리스를 합친 패리스라는 신조어를 활용해 이름에서부터 양면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전면으로 내세우고 있다. 한 쪽은 보송보송한 부클 플리스 면, 뒤집으면 다운 우븐 겉감이 적용돼 때로는 플리스로, 때로는 구스다운 충전재를 넣은 숏 다운으로 활용 가능하다.
◆무릎까지 오는 긴 기장으로 스타일 변화구
허리 또는 엉덩이까지 오는 기장의 플리스가 맘에 들지 않는다면 특별함을 더한 긴 기장의 플리스를 선택하자. 긴 기장의 플리스는 캐주얼하고 편안한 느낌이 강한 짧은 기장에 비해 조금 더 포멀하고 보온 효과도 뛰어나다. 롱 기장의 플리스를 고를 때는 무난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을 고르는 것이 좋다.
아이더에서 출시한 롱 기장 플리스 자켓 마브는 무릎 라인 아래로 떨어지는 긴 기장으로 한층 더 포근한 느낌을 준다. 가벼우면서도 여유로운 핏으로 인해 편안하게 착용하기 좋으며 하이넥 디자인이 적용되어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찬바람을 한번 더 차단해 준다. 때에 따라 넥카라를 접어 연출 가능하며 보온성이 우수한 플리스 소재와 바람막이 디자인이 앞뒤로 적용된 리버시블 자켓이다.
컬럼비아의 이글 리저브 롱 플리스 리버시블 재킷은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는 코트 형식의 롱 플리스 재킷이다. 가슴패치 포켓 및 컬러가 패션 포인트이며 가벼운 무게에 양면으로 착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코오롱스포츠의 키퍼롱 리버시블 재킷은 삼각형 퀼팅 패딩 디자인이 외곽 전체에 적용된 플리스 재킷으로 3M 신슐레이트 기능성 충전재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보온 효과를 제공한다. 패딩 소재 부분과 플리스 소재 부분이 안팎으로 각각 적용되어 취향에 따라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 가능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