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 /사진=장동규 기자
엑스원. /사진=장동규 기자

그룹 엑스원이 '2019 MAMA'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12월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돔에서 열린 '2019 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2019 MAMA)에서 엑스원은 본상인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부문 수상자로 호명됐다.


이날 엑스원은 방탄소년단, 갓세븐,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와이스, 에이티즈, 몬스타엑스, 블랙핑크, 엑소와 함께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부문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신인상 수상은 불발됐지만, 팬들의 선택은 받아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2019 MAMA'에는 박보검이 호스트로 등장, 갓세븐, 두아 리파(Dua Lipa), 마마무, 몬스타엑스, 박진영, 방탄소년단, 세븐틴, 에이티즈, 원어스, 웨이비(WayV), 있지, 청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와이스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