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KAI |
이번 계약은 FA-50에 IFF와 링크-16 장착에 대한 761억원과 TA-50, T-50, T-50B에 IFF를 공급하는 374억원을 포함해 총 1100억원 규모로 계약 기간은 각각 2025년, 2023년까지다.
IFF는 적군과 아군을 구별하는 장치이며 링크-16은 전장 상황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데이터링크 시스템이다.
KAI 관계자는 “연합‧합동 전력의 원활한 작전수행을 위해 일부 항전장비의 성능을 개량하게 됐다”며 “앞으로 육해공군 전력은 물론 작전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