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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재도 회장(좌측 다섯 번째)이 9일 삼성동 코인25빌딩에서 거래소 코인홀 출범식을 진행했다. / 사진=엠앤유 |
엠앤유(회장 조재도)는 9일 삼성동 코인25 빌딩에서 암호화폐거래소 ‘코인홀’(COINHOLE)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범식은 50여개의 코인홀 상장 업체 관계자와 500명의 암호화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엠앤유&코인홀의 조재도 회장의 발표와 코인홀 상장 업체를 대표하는 한국 케이팝홀딩스 박기활 회장, 일본 쥬피터 다카이 토시미치의 인사말 순으로 이어졌다.
엠앤유는 암호화폐 P2P중개거래소 COIN25 운영을 시작으로 이번 암호화폐거래소 ‘코인홀’을 출범하면서 스타코인 양성과 코인거래 활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코인홀은 코인 상장피 전액 무료로 진행하면서 유망한 중소 코인의 상장 진입 장벽을 낮추고, 거래량에 따라 매이저와 스타트업 코인을 구분해 투자자가 유망 코인을 식별 할 수 있도록 했다.
국내 최대 에어드랍으로 가입한 회원이 재단의 지갑을 생성할 경우 코인을 무조건 에어드랍하는 파격적인 이벤트 시행으로 유저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조재도 회장은 “국내외 거래소의 과도한 상장피 요구로 유망한 중소형 코인이 거래소 상장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현실을 통해 코인 상장피 전액 무료의 혜택을 제공하는 거래소를 출범하게 됐다”며 “이와 함께 메이저 코인 중 코인거래 실적 및 가치평가를 통해 재단의 코인을 담보로 단기 운영 및 마케팅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여 스타코인 양성에 앞장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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