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2019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평가 4관왕 쾌거. /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 2019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평가 4관왕 쾌거. /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은 2019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평가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지난 9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2019년 지역복지사업평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와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두개 분야에서 대상,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분야 최우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양평군에 따르면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및 공공과 민간의 연계·협력 활성화 및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의 참여와 협력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분야의 대상은 시군구 단위 1개소만 포상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전국 1위로서의 입지를 굳혀 더욱 의미가 깊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수상으로 전국 복지분야 우수 지자체임을 증명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중앙정부의 포용국가를 향한 사회정책 방향을 같이하여 지역사회가 중심이 되는 사회보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