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전문기업 ㈜SG다인힐의 트렌디 건강식 레스토랑 '썬더버드(SUN THE BUD)'가 서울 중구 소공동에 ‘소공드림점’을 지난 12월 11일 오픈했다.


'썬더버드'는 건강한 식자재와 레시피로 만든 메뉴를 통해 일상의 밸런스를 추구하는 모두의 건강 라이프를 위한 신개념 건강식 레스토랑이다. 썬더버드는 지난 2017년 7월 청담동에서 첫선을 보이며 트렌디한 레스토랑이다.

이번 오픈하는 ‘소공드림점’은 사무실이 많은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하여 많은 회사원의 방문이 예상된다. 메뉴는 건강을 챙기기 힘든 회사원들을 위해 재료 준비와 조리부터 칼로리를 체계적으로 관리한 기능성 메뉴들로 구성됐다. 또한 바쁜 현대인들이 건강식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그랩앤고(grab&go) 매장으로 탄생했다.

건강식 레스토랑 ‘썬더버드’, ‘소공드림점’ 오픈 · 멀드와인 출시

썬더버드는 이번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썬더버드 소공드림점에서는 12월 31일까지 개인 텀블러를 지참 시 커피류를 50% 할인 제공하고, 명함 추첨을 통해 사무실에 간식을 배달해준다. 또한 인근 회사원이 명함 또는 사원증을 보여주면 결제 금액의 10%를 할인해준다.

SG다인힐 관계자는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썬더버드의 방침이 큰 사랑을 받아 소공동까지 지점을 낼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썬더버드는 모두의 건강을 이롭게 하는 특별한 메뉴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건강식 레스토랑 ‘썬더버드’, ‘소공드림점’ 오픈 · 멀드와인 출시

한편, 트렌디 건강식 레스토랑 '썬더버드(SUN THE BUD)'가 겨울 한정 메뉴로 ‘멀드와인(Mulled Wine)’을 출시했다.

프랑스어인 ‘뱅쇼(vinchaud)’로 널리 알려진 멀드와인은 와인에 시나몬과 과일 등을 첨가해 따뜻하게 끓인 음료다. 따뜻한 멀드와인은 면역력을 높여 감기 예방과 피로 해소 효과가 있으며, 체온을 올려줘 추운 겨울에 건강음료로 인기가 많다.

이번 출시하는 멀드와인은 썬더버드가 엄선한 과일을 레드 와인과 함께 끓여 부족한 비타민C를 채울 수 있는 메뉴이다. 멀드와인의 가격은 1잔 당 1만 원으로, 겨울 시즌에만 판매하는 한정 메뉴로 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