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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제공. |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지난 11일 다문화가정, 외국인 근로자 및 새터민 자녀 등 광주 새날학교의 학생 22명을 초청해 견학 행사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문화와 언어의 차이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현장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금융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한 이번 견학 행사에서는 ‘한국은행이 하는 일’ 경제강좌에 이어 화폐전시실을 관람하고 ‘향초 만들기’ 등 체험활동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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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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