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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제공. |
한국은행이 개최한 '청소년 경제알기 UCC 공모전'에서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가억이와 칭구들(임정은, 박채연, 신가영, 이현진)’‘한국 No.1’팀(김민성, 오나인, 이유진, 김경은)이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들 팀은 ‘여고생 가억이 TV‘(우수상, 포상금 200만원), ’위기탈출 넘버원-인플레이션 편‘(장려상, 포상금 150만원)이란 제목으로 출품했으며, 두 작품 모두 물가와 인플레이션이라는 경제이론을 청소년 특유의 재기와 뛰어난 표현력으로 알기 쉽게 설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은행은 지난 9월 2일부터 10월 14일까지 진행한 '청소년 경제알기 UCC 공모전'은 청소년들의 경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젊은 세대와 소통의 기회를 늘리고자 전국의 중·고등학생 및 같은 연령대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심사결과 총 158편(423명)의 응모작품 중에서 최우수상(고양국제고등학교 ‘경재미’팀) 1편을 비롯하여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등 총 6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한국은행 홈페이지 및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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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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