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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고양시 |
고양시는 지난 2011년 고양관광문화단지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된 한류천 수변공원 특화 사업이 현장여건을 고려하지 못한 문제점으로 수질개선 및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고양시는 씨제이라이브시티와 하천 내 저수호안의 폭과 수심을 조정해 평균 유속 0.2m/s로 유지함으로써 하천의 생태적, 경관적, 친수적 기준을 만족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한류천을 씨제이라이브시티 측과 적극 협의해 명실상부한 한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테마파크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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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