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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라벨에 토끼 그림과 함께 TOKKI(토끼)라는 영문 이름이 적혀 외국인은 물론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선 오는 19일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 우리술방에서 120병 한정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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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