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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광주신세계 제공. |
광주신세계는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 오는 19일까지 겨울철 대표 식재료로 꼽히는 '황태 특집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명태가 추운 겨울날 바람을 쐬고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면서 건조돼 만들어지는 황태는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피로회복과 숙취해소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가격은 100g당 6000원~8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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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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