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한 ‘세서미 스트리트(Sesame Street)’ 팝업스토어를 내달 2020년 1월 5일까지 진행한다.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플라자 1층 광장에 위치한 배스킨라빈스 팝업스토어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하얀 눈이 내리는~ 배스킨라빈스 팝업스토어!

특히, 가족 단위의 방문이 많은 상권 특성을 고려해 애니메이션 ‘세서미 스트리트’ 캐릭터를 활용하고, 만화 속에 등장하는 스쿨버스와 눈 내리는 배경 등으로 독특한 연말 분위기를 완성했다.

오는 1월 5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동그란 초콜릿 쉘 안에 아이스크림을 넣은 ‘버블스팝’과 ‘스틱바’ 등 배스킨라빈스의 다양한 디저트들과 크리스마스 시즌 아이스크림 케이크 일부를 판매한다. 

또한, ‘세서미 스트리트’ 캐릭터들을 활용한 기획 상품도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 고객 대상으로 캐릭터 얼굴이 그려진 풍선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지난 9월 ‘세서미 스트리트’ 팝업스토어 첫 오픈 당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색다른 콘셉트로 추가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트렌디한 배스킨라빈스만의 콘셉트 스토어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