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최윤희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사진=청와대 제공 |
80년대 아시안게임 5관왕으로 ‘아시아의 인어’로 불린 최윤희(52)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가 체육 분야를 담당하는 문화체육부 제2차관으로 발탁됐다.
최윤희 신임 2차관은 아시안게임에서 5개의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수영선수 출신이다.
청와대는 "한국여성스포츠회 회장과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를 거치면서 현장경험과 행정역량을 두루 겸비하고 있다"며 "체육계 혁신과 관광·스포츠 산업 육성 등 산적한 현안을 해결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