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함평군은 19일 학교면 사거리에서 '군비 4억8000만원을 투입 지상 1층, 연면적 203㎡ 규모'의 학교면 다목적쉼터(경로식당) 준공식을 했다./사진제공=함평군 |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국회의원, 나윤수 군수권한대행과 주민, 사업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학교면 다목적쉼터는 함평군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이용하기에 열악한 기존 시설물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군비 4억8000만원을 투입 지상 1층, 연면적 203㎡ 규모로 조성됐다.
경로식당은 매월 3~4회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무료급식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작년에 준공된 학다리 문화복지공간에 금번 사업으로 경로식당까지 더해져 공중목욕장, 게이트불장, 다목적구장, 광장, 주차장 등 다양한 편익시설도 갖춰 지역민의 여가생활 증진에 기여할 전망이다.
나윤수 군수권한대행은 "학다리 문화복지공간이 지역 주민의 건강도 지키고 지역발전을 위한 소통의 공간으로 이용하여 주길 바란다"며"어르신들의 복지 공간 확충과, 사회참여 프로그램 등 생활체육을 통한 건강증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함평=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