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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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2원 내린 1165.6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트럼프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도 상원에서 통과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에 시장 경계감은 크지 않았다"면서 "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와 외국인 주식 매수, 선박 수주 뉴스 등에 따른 공급 부담이 환율에 하락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