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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88회 임시회 개회에서 김홍성 의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화성시의회 |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19년도 제3회 기금운영계획 변경안'과 '화성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저감 지원 조례안','화성시 작은영화관 민간위탁 동의안'등 총 14건을 다룰 예정이다.
금번 제출된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의 총 규모는 3조46억 원으로 제2차 추가경정예산 2조9395억 원보다 951억 원 증가됐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2조3421억 원, 특별회계 6925억 원이다.
주요 세출예산으로는 창업보육센터 및 어촌체험마을시설 부지매입비, 향남 공영차고지 부지매입비 등 자체사업에 540억 원과 복지 분야 국·도비 최종내시에 따른 보조사업 매칭사업에 223억 원 등 총 715억 원을 증액하고, 유보금과 재해·재난목적 예비비는 감액했다.
김홍성 의장은 개회사에서 “심도 있는 안건심사로 마지막 의사일정을 알차게 마무리해 달라”며 “2020년도에도 시민의 기대와 여망에 부응하는 화성시의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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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