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뒷줄 왼쪽 4번째부터)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 최종환 파주시장, 박정 파주시 국회의원, 최영선 한국에너지재단 사무총장, 김태영 파주시 객현2리 이장과 준공식에 참석한 주민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파주시 |
이에 최종환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 마을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 영농형 태양광 발전’ 시범사업 준공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한 영농형 태양광 발전시설 1, 2호기를 기반으로 2020년 4월에는 3호기가 준공 예정이며 동서발전이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한 제4, 5, 6호기도 2020년 말까지 추가 지원 설치할 예정이다. 발전수익의 대부분은 지역농민 복지증진에 활용하고 일부는 농업·에너지 분야 남북교류협력 활동에 사용된다.
최 시장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은 정부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고 장려하는 사업으로 파주시는 향후 평화통일시대 에너지분야 남북교류에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이 사업으로 인한 수익이 농민들에게 환원돼 농촌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파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