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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의 문화 공간 북카페형 '어수정 작은도서관' 개관. / 사진제공=동두천시 |
어수정 작은도서관은 개인상가의 건물주가 동두천시에 10년 무상으로 공간을 임대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곳으로 공립형 작은도서관이 이례적으로 개인상가 건물에 세워졌다.
작은 공간이지만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꾸며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시민들의 휴식과 독서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주간에는 독서와 휴식 그리고 학습을 하는 공간으로, 야간에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으로 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는 삶의 공간이 될 것이다.
작은 공간이지만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꾸며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시민들의 휴식과 독서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주간에는 독서와 휴식 그리고 학습을 하는 공간으로, 야간에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으로 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는 삶의 공간이 될 것이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작은 공간이지만 가장 밀접하게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최적의 장소가 되길 바라며, 시민을 위한 힐링 장소로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개관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개관식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이렇게 가까운 곳에 도서관이 있어 기쁘고 앞으로 자주 이용할 계획”이라면서 “작은도서관을 통해 원도심이 활기가 넘치는 곳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관식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이렇게 가까운 곳에 도서관이 있어 기쁘고 앞으로 자주 이용할 계획”이라면서 “작은도서관을 통해 원도심이 활기가 넘치는 곳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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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