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KBS 제공 |
이날 방송되는 71회에서는 짠돌이 남자친구의 사연이 소개될 예정이다.
사연자 커플은 평소에 쿠폰을 긁어모아 음식을 시켜먹는 등, 알뜰살뜰한 데이트를 이어왔다. 하지만 이 남자친구가 커플링까지도 '짠돌이'기질을 발휘하면서 많은 이들을 분노케 한 것.
한혜진은 "미친 거 아니니" 라고 외쳤고, 주우재는 "이제껏 본 사연 중에 제일 보기 힘들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저건 평생간다"며 한숨을 쉬기도 했다.
과연 이들을 분노케 한 사연은 어떤 내용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KBS '연애의참견2' 71회는 오는 24일 저녁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