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식당에서 송년회를 갖기보단 집에서 소소하게 파티를 즐기는 ‘홈파티족’이 늘어났다.

이에 맞춰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만으로 요리가 완성되는 가정간편식(HMR)의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특히나 추운 겨울날씨엔 다양한 국물요리 간편식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어, 최근엔 한식 뿐 아니라 마라탕 같은 이색적인 국물 요리 간편식까지 출시 되고 있다.


하지만, 홈파티는 요리시간과 솜씨가 없다면 매우 부담되는 것이 사실이다. 신송식품의 대표적 간편식 제품으로 홈파티에서 다음날 해장까지 부담없이 준비하는 팁을 전한다.

신송식품 제공
신송식품 제공

40년 전통 신송식품의 레로르트 간편식 ‘오롯한 5종’은 대중적인 음식이지만 직접 요리하기엔 번거로움을 느낄 수 있는 한국 대표 메뉴인 삼계탕, 미역국, 육개장, 사골곰탕국물, 콩비지찌개로 구성하였다.

570g의 용량으로 둘이 먹어도 부족하지 않은 넉넉함이 특징이며, 자연원료 그대로의 맛을 내기 위해 최소한의 식품첨가물만을 사용하여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간단한 조리만으로 제대로 된 한상을 차릴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사골곰탕국물은 떡 만두국, 부대찌개 등 다양한 요리의 베이스로도 활용가능하기 때문에 또 다른 요리를 하게 될 경우 ‘필수템’ 이라고 할 수 있다.

홈 파티의 주요 메뉴가 볶음요리, 초밥,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라면 함께 곁들일 국물로 신송식품의 즉석 된장국이면 간편하게 해결된다. 홍게, 배추, 우거지 등 다양한 종류로 출시되어 기호에 따라 선택 가능하며, 뜨거운 물만 부으면 바로 된장국으로 변신하기 때문에 바쁜 홈파티 준비에 국까지 따로 끓일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아이템이다.


이 제품은 신송식품의 저염 발효기술을 적용한 ‘신송 재래된장’을 사용하여 더욱 구수하며 급속 진공 동결건조공법으로 제조하여 된장국의 맛과 영양 변형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연말에 잦은 술자리 이후 얼큰하거나 시원한 국물을 해장음식으로 자주 찾게 되는데, ‘오롯한 5종’과 ‘즉석된장국 7종’은 따끈하고 간편하게 숙취를 없애 줄 ‘속풀이 해장’ 음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특히, 된장국은 쓰린 속을 달래 주고 건강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어 즐겨 찾는 해장국이기도 하다..


신송식품 관계자는 “연말을 집에서 보내는 비중이 늘어나 가정간편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신송식품의 국물 간편식들과 함께 연말에 따뜻하고 즐거운 식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