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출신 중앙정부부처 공무원 모임인 함공회(회장 강준석 전 해양수산부차관)는 지난 21일 오후 6시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2019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함양군 제공.
함양군 출신 중앙정부부처 공무원 모임인 함공회(회장 강준석 전 해양수산부차관)는 지난 21일 오후 6시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2019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함양군 제공.
함양군 출신 중앙정부부처 공무원 모임인 함공회(회장 강준석 전 해양수산부차관)는 지난 21일 오후 6시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2019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강준석 회장과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서극성 초대 함공회장(전 통일부 실장), 노재동 전 회장(전 은평구청장), 강호인 전 국토부 장관, 이양구 전 주 우크라이나 대사 등 함공회 전·현직 회원을 비롯해 노명환 재경향우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서춘수 함양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해 향우들과 고향 함양의 발전에 관한 덕담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