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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시청 전경. / 사진제공=파주시 |
또한 전년도 대비 개선율이 높은 시에 수여 하는 ‘발전상’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파주형 교통복지’(경기도 최초 맞춤형 셔틀버스, 천원택시, 도시형 교통모델 마을버스)가 최우수 정책상을 받는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국토부는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의거해 매년 인구 10만 명 이상 75개 도·시를 대상으로 교통과 관련된 환경·사회·경제 부문의 현황과 시행정책을 진단·평가해 문제점을 개선하고 최종적으로 현세대와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교통 기반을 조성해 교통의 지속가능성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2014년부터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파주시는 교통문화지수 향상, 교통사고 사망 건수 감소 등 현황 평가와 교통약자를 위한 노력, 회전 로터리 설치 등 교통안전 개선을 위한 정책적 노력 등 정책평가 부문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아 파주시 최초로 종합대상 등 평가를 휩쓰는 쾌거를 이뤘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지금까지 지속가능 교통도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교통안전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속가능한 교통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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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