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한 음식점에서 열린 강소기업 100 막걸리 간담회에서 기업 대표들과 건배하고 있다. / 사진=뉴시스 전신 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한 음식점에서 열린 강소기업 100 막걸리 간담회에서 기업 대표들과 건배하고 있다. / 사진=뉴시스 전신 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이번엔 막걸리 회동을 가졌다. ‘강소기업 100’에 선정된 중소기업을 축하하는 자리다.

27일 재계 등에 따르면 박 장관과 박회장은 전날 강소기업 관계자, 선정 배심원단 등 30여명과 함께 서울 종로구 익선동의 한식 반주 집에서 강소기업 선정을 축하하며 막걸리잔을 기울였다.


이들은 이날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의 선정을 축하하고 해당 기업을 응원했다.

이 자리에서 박 장관은 “강소기업 100은 국민여러분께서 인정해주시고 응원하는 기업”이라며 “앞으로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의 미래 100년의 먹거리를 만들어가야 하고 또 만들어 줄 기업이라는 확신과 설렘이 있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강소기업 100은 국민이 인정하고 응원하는 기업”이라며 “여러분들도 날이 가고 시간이 갈수록 발전하고 강력한 기업으로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 장관과 박 회장은 지난달 ‘P2P 금융법’ 국회 통과를 축하하며 핀테크 최고경영자(CEO)들과 치맥(치킨과 맥주)소통을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