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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소리 집. /사진=집사부일체 방송캡처 |
이날 장준환은 문소리의 안내로 집에 찾아온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 이상윤을 맞이했다. 멤버들은 호수가 보이는 탁 트인 전망에 감탄했다.
장준환-문소리 부부는 멤버들에게 안방, 거실 등 집 안내를 해줬고, 멤버들은 집안 곳곳을 가득 채운 책에 감탄했다.
문소리는 독서광이 된 이유에 대해 “어렸을 때 책을 들고 있으면 부모님이 잔소리를 안 한다. 나만의 피신 방법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이승기는 “넷플릭스 그만 봐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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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