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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광주FC |
광주는 30일 2020시즌 대한민국 프로축구 최상위 리그인 K리그1에서 광주FC와 함께할 후원사 및 파트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미디어분석 전문업체 ㈜더폴스타가 광주의 2019시즌 브랜드 노출(TV 중계 및 뉴스, 포털사이트, SNS, 경기장 광고 등)을 분석한 결과 광고 효과는 68억여원으로 나타났다.
광주는 2020시즌 1부리그로 복귀함에 따라 광고 효과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창단 10주년을 맞는 해인데다 전용경기장, 클럽하우스 등의 시설 인프라가 갖춰지면서 자연스레 관중 유입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경기장 내 최첨단 LED 광고보드를 설치해 후원사들의 브랜드 노출을 강화시키고, 홈경기 공동 프로모션, 홍보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장 내 최첨단 LED 광고보드를 설치해 후원사들의 브랜드 노출을 강화시키고, 홈경기 공동 프로모션, 홍보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광고는 유니폼 전·후면과 골대 옆 3D, 골대 뒤 고정, 관중석, 전광판 등에 이뤄지며, 후원액은 현물 및 현금 등 협의를 통해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최수영 광주FC 사무국장은 "2020시즌 1부리그로 승격함에 따라 TV중계 및 언론보도 등 미디어 노출과 관중 증대를 위한 이벤트 등이 확대될 예정"이라며 "지역 상공인들과 함께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서로 윈-윈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수영 광주FC 사무국장은 "2020시즌 1부리그로 승격함에 따라 TV중계 및 언론보도 등 미디어 노출과 관중 증대를 위한 이벤트 등이 확대될 예정"이라며 "지역 상공인들과 함께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서로 윈-윈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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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