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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형식 전남 담양군수/사진=담양군 |
최 군수는 31일 신년사를 통해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도시 담양을 실현하기 위한 기반을 더욱 강화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새해에는 민선7기를 군정 성과가 가시화 될 수 있도록 추진 중인 현안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군정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어려운 여건에도'담양다움 강화'를 통해 지역 정체성을 지키고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이를위해 경자년 한해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 도시 담양'을 만들기 위해 ▲지속가능한 담양식 자치 농정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력 ▲자연과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여행자의 도시' 건설 ▲인문 정신이 깃든 생태 정원도시 건설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온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최 군수는 "군민이 조연이 아닌 주연으로 지방행정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담양식 마을자치의 완성도를 높이는 '소통과 혁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청년이 들어오고 유동인구를 증가시켜 원도심 골목 곳곳에 활력이 되살아날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행복한 담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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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