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투유 청약 시스템 이관으로 1월 둘째주는 견본주택 개관 예정단지가 없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아파트투유의 청약시스템 이관 작업으로 인해 1월 둘째주에는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가 없고 8000여 가구의 청약 일정만 진행될 전망이다.

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둘째주에는 전국 14곳에서 총 7689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6곳, 계약은 17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없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소새울역 신일 해피트리 ▲성남 고등지구 S3블록 ▲시흥 장현지구 A7블록 ▲당진 아이파크 ▲빌리브 프리미어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