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지난 2일 세종본사 2층 대강당에서 공단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연승 이사장은 시무식에서 지난해 새로운 공단 출범 등 많은 성과를 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이사장은 "해양안전을 담당하고 있는 임직원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공단이 국민과 함께하는 해양교통안전 종합관리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도전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7월 출범한 공단은 중소형 선박 검사, 안전점검 및 교육을 위한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 구축’, 해양정보 통합·분석을 위한 ‘해양교통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등 해양교통안전 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