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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리는 4일 금천구 가산동 지캠프(G·CAMP)의 ‘디자인 주도 제품개발지원센터’와 ‘메이커 스페이스’를 방문해 이 같이 말했다.
이 총리는 “국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연결되고 스타트업 기업이 빠르게 유니콘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창업자들을 각 주기별로 지원하는 정책 프로그램이 준비돼있다”고 설명했다.
이 총리는 이날 현장에서 시제품 제작 과정을 체험하고 ‘서울하드웨어해커톤’ 행사장을 방문해 스타트업 기업가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메이커 스페이스는 누구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도록 2018년부터 전국에 조성되는 창업 공간으로 현재 128곳에서 2022년 360곳까지 늘어날 예정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6월 금천구 G·CAMP에서 ‘메이커 스페이스’와 ‘디자인 주도 제품개발지원센터’, ‘지식재산센터’ 합동 개소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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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