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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관계자는 "청정전남 블루이코노미 본격 추진과 투자유치, 관광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 "그 동안 업무성과와 경력,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대상자를 선발했으며 전보인사는 도정목표와 현안과제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실국장들의 의견을 반영해 적재적소 배치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남도는 5급 이하 후속 인사는 1월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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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