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청 전경 /사진=머니S DB
전남도가 최근 준국장급 인사에 이어 7일 승진 전보 등 과장급 52명에 대한 후속인사를 단행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청정전남 블루이코노미 본격 추진과 투자유치, 관광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 "그 동안 업무성과와 경력,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대상자를 선발했으며 전보인사는 도정목표와 현안과제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실국장들의 의견을 반영해 적재적소 배치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남도는 5급 이하 후속 인사는 1월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