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출산을 약 한달 앞둔 배우 김성은이 한채아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셋째 출산을 약 한달 앞둔 배우 김성은이 한채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성은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깜짝 준비해준 케이크에 너무 감동. 정말 고마워. 난 정말 행복한 사람”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보다 큰 리본을 머리에 쓰고 케이크를 바라보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케이크가 인상적이다. 한채아 등이 준비한 케이크로 김성은과 그의 남편 정조국, 두 사람의 아이들의 사진이 꽃혀 있다.


김성은은 셋째 ‘요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앞서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렸고, 최근에는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등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축구 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