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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한국당 경남도당은 강 부군수와 부인 박덕남씨가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위원장 강석진)을 방문해 입당했다고 밝혔다.
강 전 부군수는 “39년간 면사무소, 군청, 경남도청, 함양 부군수를 지내며 얻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기회가 주어진다면 미력하나마 고향인 의령발전을 위해 밀알이 되겠다”고 입당 소감을 밝혔다.
강 전 부군수는 의령 대의면 출신으로 창신 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0년 의령 유곡면사무소에서 공직에 첫 입문해 의령군청에서 7급까지 근무했으며, 1988년 9월 경남도로 전입해 경남도 농정, 축산, 문화예술, 문화관광, 재정, 감사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2015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경남도의회 문화 복지 수석전문위원, 재정점검단장, 관광진흥과장, 서민복지노인정책과장 등을 역임하고 2018년 함양부군수로 취임해 지난해 12월 31일 명예퇴직했다.
특히 경남도 재정점검단장 재직 당시, 도와 시·군 재정 집행의 모순점을 바로잡는 등 건전한 재정 기반을 마련하는데 기틀을 잡았으며 도 감사관 시절 공무원 비위 발생을 억제하며 올바른 공직 기틀을 마련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강 전 부군수는 함양 부군수 시절, 50여개의 지역문화축제 개발홍보로 함양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으며 2020년 9월25일부터 개최되는 국제행사인 함양산삼 항노화 개최준비에도 크나큰 성과를 이뤄 공로를 인정받기도 했다.
2015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경남도의회 문화 복지 수석전문위원, 재정점검단장, 관광진흥과장, 서민복지노인정책과장 등을 역임하고 2018년 함양부군수로 취임해 지난해 12월 31일 명예퇴직했다.
특히 경남도 재정점검단장 재직 당시, 도와 시·군 재정 집행의 모순점을 바로잡는 등 건전한 재정 기반을 마련하는데 기틀을 잡았으며 도 감사관 시절 공무원 비위 발생을 억제하며 올바른 공직 기틀을 마련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강 전 부군수는 함양 부군수 시절, 50여개의 지역문화축제 개발홍보로 함양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으며 2020년 9월25일부터 개최되는 국제행사인 함양산삼 항노화 개최준비에도 크나큰 성과를 이뤄 공로를 인정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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