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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모델 이혜정, 방송인 박은지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이날 그는 SNS에 “비스로 인연이 돼서 다 같이 친해지고 여걸쓰리데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한편 신주아는 태국재벌 남편의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신주아는 지난해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자신의 남편에 대해 주원과 박서준을 섞어놓은 느낌의 얼굴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남편이)싸가지가 없긴 없어요. 저한테만 잘하고 남들한테는 철벽남이에요"라고 진실을 밝혀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신주아는 "타인에게는 그러고, 저한테만 잘해주니까 전 너무 좋은 거예요. 어닐 내놔도 걱정이 없어요"라며 웃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중국계 태국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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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