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은 프리미엄 브랜드에 특화된 전자상거래 플랫폼이다. 2017년에 론칭해 현재 버버리, 베르사체, 발렌티노 등 80여 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각 브랜드는 티몰 플랫폼을 자사에 맞춰 디자인하고 구성해 고객 편의를 높인 브랜드 가치를 전한다.
리치몬트그룹 브랜드 중 최초로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 부티크에 입점한 까르띠에는 주얼리, 시계, 액세서리 등 전체 컬렉션을 판매할 예정이다. 각인 서비스, 선물 포장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에, 티몰이 제공하는 결제 시스템 등의 편의가 더해져 차별화한 고객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까르띠에는 론칭을 기념해 미공개 컬렉션을 판매할 계획이다. 새로운 플랫폼에 한정해 대표 컬렉션 저스트 앵 끌루(Juste un Clou)의 스몰 모델 브레이슬릿과 갈랑드 체인 월렛 백(Guirlande Chain Wallet Bag)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티몰 패션 및 럭셔리 부문 총괄 마이크 후(Mike Hu)는 “개개인에 맞춘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Z세대의 새로운 소비성향에 필수적인 요소”라며 “알리바바그룹은 브랜드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 까르띠에의 디지털 전략 강화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