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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출향인과 관광객들에게 주요 관광명소를 무료 개방해 보다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취지에서다.
무료개방 대상 관광지로는 담양의 대표 관광명소인 죽녹원, 메타세쿼이아랜드, 소쇄원, 한국대나무박물관, 한국가사문학관, 가마골생태공원 등 6곳이다.
군 관계자는 "4일 간의 연휴를 맞아 담양을 찾는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광편의시설 점검 및 종사자 친절교육 등 관광객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4일 간의 연휴를 맞아 담양을 찾는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광편의시설 점검 및 종사자 친절교육 등 관광객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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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