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15일 1156~1157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56.82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정부가 중국에 부과한 관세를 대선 전까지 유지할 것이란 보도에 소폭 상승했다”며 “달러가 강보합권에 머문 만큼 소폭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