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근이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화랑백화점 오택원 회장 역으로 특별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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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 첫 방영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은 모든 시간을 기억하는 과잉기억 증후군에 걸린 차세대 앵커와 삶의 중요한 시간을 망각해 버린 이슈 메이커 라이징 스타의 기억 찾기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박성근은 재계에서 실력을 인정받는 화랑백화점의 회장, 오택원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박성근은 최근 드라마 ‘VIP’에서 재벌 2세를 연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박성근이 이병헌의 보좌관인 강창수 역으로 출연한 영화 ‘남산의 부장들’의 1월 22일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